뉴스가 읽히는 용어 10개

주미: 주식 앱을 켜면 모르는 말이 쏟아지죠?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열 개만 알면 뉴스랑 앱 화면이 갑자기 읽히기 시작해요.
답장을 골라 대화를 이어가세요

주미: 걱정 마세요, 어려운 정의 말고 딱 한 줄씩만 할게요. 먼저 화면에 제일 많이 뜨는 것부터요.
주미: 코스피, 나스닥 같은 ‘지수’는 시장 전체 온도예요. 여러 종목을 묶어서 오늘 시장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숫자 하나로 보여주는 거죠.
주미: ‘시가총액’은 지난번에 했죠? 그 회사의 몸값이요, 주가 × 주식 수. ‘ETF’도 했고요, 여러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아 통째로 사는 상품이요.
주미: ‘PER’은 지금 버는 돈 기준으로 몇 년이면 본전인지예요. 낮을수록 싸다는 신호인데, 항상 그런 건 아니에요. 싼 데는 이유가 있기도 하거든요.
주미: ‘배당’은 회사가 번 돈을 주주한테 나눠주는 거예요. 통장에 꽂히는 이자 같은 거죠. ‘거래량’은 얼마나 활발히 사고팔렸는지고요, 많으면 관심이 뜨겁다는 뜻이에요.
답장을 골라 대화를 이어가세요

주미: 네, 이제 실제로 사고팔 때 쓰는 말이요. ‘지정가’는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걸어두는 주문이고, ‘시장가’는 지금 바로 체결되는 주문이에요.
주미: ‘상한가·하한가’는 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최대 폭이에요. 국내는 하루 ±30%로 막혀 있어요. ‘분할매수’는 한 번에 안 사고 여러 번 나눠 사는 거고요.
주미: 마지막 둘이 제일 중요해요. ‘손절’은 손해를 확정하고 파는 것, ‘익절’은 이익을 확정하고 파는 거예요. 이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감정에 덜 휘둘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