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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13F, 이렇게 읽으세요

AntsUp 에디터2026.07.038분

13F는 미국의 대형 기관투자자가 분기마다 보유 주식을 공시하는 자료입니다. 버핏 같은 거장이 무엇을 사고팔았는지 엿볼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13F로 알 수 있는 것

분기 말 기준 보유 종목·수량·평가액, 그리고 직전 분기 대비 신규 매수·비중 확대/축소·전량 매도를 볼 수 있습니다. 거장의 관심 방향을 읽는 데 유용합니다.

주의할 한계 3가지

  • 시차 — 분기 종료 후 최대 45일 뒤 공시라, 이미 팔았을 수도 있습니다.
  • 미국 상장 주식 위주 — 공매도·채권·해외주식 등은 대부분 빠집니다.
  • 맥락 없음 — 왜 샀는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헤지·페어 트레이드의 한쪽일 수도 있습니다.
핵심 — 13F는 ‘정답 복사’가 아니라 ‘아이디어의 출발점’입니다. 그대로 따라 사기보다, 왜 담았을지 스스로 검증하는 재료로 쓰세요.

어떻게 활용할까

여러 거장이 공통으로 담은 종목, 새로 크게 늘린 종목을 후보로 삼고, 본인의 기준으로 다시 분석하는 흐름이 좋습니다. AntsUp의 거장 포트폴리오에서 분기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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